자기평가 Self-evaluation 자기평가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대부분 아무리 훌륭한 사람들, 인격적으로 높은 경지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할지라도 누구나 다 단점이 있고, 문제가 내포된다. 예수그리스도는 완벽한 인류애의 표본, 인류의 모범으로 표현되지만, 이 사람 역시도 문제를 가진다. 우리가 듣거나 본 정보로는, 이 사람이 인류를 위하여 代贖했다고 말해지지만, 代贖이 과연 진짜 대속이냐의 문제이다. 예수는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를 지고 채찍을 맞으며 언덕을 오르는 형벌에 처해진다. 그리고 십자가에 매달리고 고통받다가 로마병사의 창에 찔려 죽는다. 사람들은 누구나 신으로서 인류를 위해서 고통받고 모독받다가 죽은 예수의 인간애와 인류애를 기린다. 하지만, 예수는, 대속형벌현장을 회피한 것으로 목격증언되다. 고통받는 기간중 예수는, 위위형체라고 불리거나 혹은 아바타체로 불리는 대리자를 투입하고, 실제 원본래적자기자신적으로서의 본인은, 신의 등급으로서 사람들을 위해서 대속하다가 죽은 실체들이 간다고 알려진 어떤 천상의 영역으로 대피한다. 실제 고통을 받지 아니한 것이다. 이 대속 Redemption, Expiation, Atonement 라는 것은, 그 누구도 실제로서 실천하기 불가능한 일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바로는 이 代贖이라는 것은 대단히 고통받는다. 참기 어려운 고통과 모독과 수모가 길게 길게 이어진다. 代贖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지은 惡業을 代理해서 贖罪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런데 그 惡業이라는 것은 대단히 무섭다. 악업의 고통이라는 것은, 부처가 설법한 이유가 된다. 부처의 설법은 대부분은 악업으로 문제되는 것들이고 만일 악업이라는 것이 없다면 부처가 설법한 내용들은 거짓이 되다. 생로병사의 고통들과 윤회의 고통, 바라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과 바라지 않는 것을 받아야 하는 고통들은 실제로는, 창조된 실체들에게는 없는 일이다. 그러나 있는데, 왜 그런가 하면 악업때문이다. 만일 악업이라는 것이 없다면, 부처가 말한 고통과 번뇌는 없다. 창조된 실체들이 창조의 법도, 법칙에 맞게 살고 악업을 짓지 않는다면, 고통과 번뇌는 없으며, 그들이 말하는 바와 같이 천상극락세계가 이어질 것이다. 이것이 종교나 각종 가르침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내용들이다. 창조의 법도는 엄정하여, 법도와 법칙에 조금이라도 위배되면 보상해야 한다는 인과응보의 법칙이 따른다. 만일 창조의 법칙과 법도에 어긋남이 없다면, 영원한 천상의 복락을 누리며 살 것이다. 즉 부처가 말한 고통, 번뇌가 없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이 악업이라는 것이 도대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데, 이 악업이라는 것은, 대체적으로는 내가 누군지를 알게 될 시기, 이것이 참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될 시기에 찾아온다. 그러기 전에는 이 악업은 찾아오지 않는데, 그래서 아수라의 세계다. 사랑이 뭔지 애달픔이 뭔지 삶이 무엇인지 깨닫고 애착하게 될 즈음 이 악업은 시작된다. 즉 고통과 번뇌, 상실과 이별, 가난과 질병과 전쟁과 천재지변으로서 그 가슴과 애통함을 찢어놓을 것이다. 물론 아수라적 삶을 영원히 산다면 그러한 고통은 겪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한계가 있을 것이다. 악업의 실체란 대단히 무섭다. 그리고 그것을 내것도 아닌 다른 사람 것을 대리하여 보상하고 속죄한다는 것은 참을수 없는 무서운 고통을 동반한다. 일례로서 조선의 경우를 든다면, 조선은 선비족이 세운 나라다. 선비족은, 실제로는 식인파충류종으로서 플레이아데스악당놈들이 만든 종들이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사람을 잡아 먹고 산다. 그래서 지구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사람을 잡아먹을 목적과 의도로서 만든 파충류종들이 바로 선비족이다.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선비족은 파죽지세로 중국북부를 공격해서 대부분의 중국도시들에서 살고 있던 사람들을 잡아 먹는다. 이 시기를 역사서에는 5호16국시대로 부른다. 중국역사중 가장 어둡고 암울했던 시기가 바로 이 제5호16국 시대다. 우리도 이 문제를 멋모르고 거론했다가 경을 칠 정도로 고통을 당했다. 우리로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들이 벌어졌다는 것을 실제 목격관찰해야만 했던 것이다. 이러한 경험적 목격관찰이전에는 지구역사에 식인종이라는 것이 있느냐의 문제란 다만 아주 미개하고 잔인한 성품을 지닌 일부 아프리카 토인종들이나, 남태평양상의 군도에 사는 미개인들중 일부가 식인을 한 것으로만 알지 누가 대놓고 전세계적으로 이런 일을 자행하는 줄 알았겠는가. 그래서, 일단 선비족이라는 것은, 사람으로는 태어날수 없는 무서운 악업을 지닌다. 사람을 잡아 먹는 악업은 사람으로는 태어날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위위형해서 사람으로 화신하는데, 그러한 결과로서 건국된 조선이라는 나라는, 겉과는 달리 속내 내적으로는 엄청난 악업의 고통에 시달리는 양상을 초래한다. 그리고 악업이 많은 경우 박종권이 나에게 떨어져내렸다. 그래서 우리는 이 무시무시한 악업을 할수없이 목격관찰해야 했는데, 그 악업이란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무서운 악업들이다. 이런 악업을 지니고는 도저히 현대화된 과학문명시대, 선진국시대로 갈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 잔인하고 무도한 선비족수장놈들(한국 대통령 7놈이 전부 선비족이다)이 박종권이의 +22등급을 총체적으로 희생시켜 짓뭉개면서 어거지로 가려고 하는데, 이것을 위한 주구가 이건희, 이재용이다. 이 두놈이 그러한 일을 하려고 박종권이를 그렇게 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도, 무서운 가해와 해코지, 폭행과 폭력, 심지어 살인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고통을 참고 그 일을 했으며, 그러한 일의 결과로서 서기2015년에 도달하면 약 1,280조원에 달하는 경제적이익과 정치적신분상승, 국제사회의 관대함을 이끄는 일을 수행했다. 이 일은 우리의 +22등급 전체가 희생되다시피한 일이다. 물론 이 선비족수장놈들은 부인할 것이다. 웃기지 말라고 비웃을 것이다. 하지만 사실이다. 이 대속이라는 것은 우리가 보건대는 그것을 실제 할수 있는놈은 이 우주에 아무도 없다는 점이다. 그 어떤 새끼도 대속을 실제할 수 있는 놈은 없다. Jehovah가 예수가 대속을 하고 위대한 헌신과 봉사를 했다고 주장하지만 전부 거짓이다. 만일 예수그리스도 진짜 대속을 했다면, 현재 지구는 이렇지 않다. 그리고 예수 그 자신은, 영겁에 가까운 고통속에서 신음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물론 이 거짓말쟁이 도적놈들이 우리가 신이고 그래서 우리끼리 합의해서 죄를 사면해주고 없던 일로 처리하자고 저희들 멋대로 주절댈수는 있다. 하지만 업보란 그런 것이 아니다. 업보란 신이라고 불리는 나부랭이들이 모여서 그것을 없는 것으로 처리하자고 주절댄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지랄해도 없앨수 없다. 업보란, 그 자신이며 원본래적자기자신이며 그 업보 자체가 그 자신이기에 아무리 주둥이로 없애주마 사면해주마 지랄해봐야 안 없어진다. 그걸 없애려면 원본래적자기자신적이 죽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좋게 보았던 여자애들이 실제로는 흉악무도한 선비족들이었다는 것을 할수없이 목격관찰한다. 우리는 우리가 김치먹고 채식하고 한국인으로서 선량하게 산다고 보았던 사람들이 인육이 산더미를 이루고 인골이 산을 이루는 무시무시한 식인서낭당에서 사는 것을 할수없이 목격관찰해야 했다. 이 Gokturks라는 곳은, 사람잡아 처 먹고 살던 식인파충류소굴이다. 그리고 여기를 만든 놈들이 플레이아데스놈들이고 이에 적극 협조한 놈이 Jehovah2대놈이고 3,4,대놈이며 Jehovah종족 전체가 그렇다. 다만 일부의 Jehovah종족 구성원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Jehovah들이 사람잡아 처 먹는 일에 적극 지지하고 협조한다. 우리는 커다란 서낭당 형태의 한옥집을 보았고, 그 한옥집이 인육을 유리해서 처 먹던 무서운 장소라는 것을 목격관찰해야 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지낸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전부 선비족이었고, 사람고기를 먹고 살던 흉악한 식인종이었다는 것도 아울러서 관찰한다. 물론 일부 원신라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는데, 이 사람들도 나중가면 고신라후기부터 신라를 공격점령한 선비족놈들의 성화에 못이겨서 스스로 선비족이 되고 같이 살면서 같은 짓, 사람고기 처 먹는 짓을 해야 했다는 점도 아울러서 목격관찰되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저히 살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짓을 자행했던 놈들이 조선왕이 되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다. 그러니 이 나라가 잘 살수 없고, 잘 될수 없는 것은 천지간의 이치이며, 우주법칙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잘 살게 되었다. 그게 우리를 희생시킨 덕분이다. 우리는 아틀란티스와 연관되고, 아틀란티스 이전의 더 높은 상위계와도 연관된다. 그리고 지구인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정된 자다. 그래서 그렇다. 이 돈이나 재물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주는 것이다. 일 열심히 한다고 해서 재물이나 돈이 오는것이 아니다. 일례로서 아틀란티스가 있다. 우리는 이 아틀란티스라는 곳이 과학이 발전하고 지식과 지혜가 높아서 항상 반드시 언제나 잘 살고 부요하게 풍요하게 잘 지내는 곳인줄 알지만, 그게 아니다. 아틀란티스 레벨에서도 만일 잘못이 있고, 벌을 받아야 할 상황이 되면 지구인처럼 고통과 곤경 가난과 궁핍에 처하게 된다. 아틀란티스 역사서에는 아틀란티스가 한 시기 어려움과 고통에 봉착했다고 기록된다. 이들이 높은 기술과 EDSP 텔레파시 마법 과학들을 보유하지만 이상하게도 궁핍하고 가난해야 했다는 점이다. 그게 업보다. 상위계에서 벌을 주든, 아니면 악업으로 인한 것이든 아무리 높은 과학기술을 지니고 능력을 가져도 업보, 악업에는 어쩔수 없는 것이다. 하물며 지구인이면 어떤가를 생각해보자. 지구인들이 왜 우주로 진출할수 없는지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보고 쓸데없는 망상버리고 현실에 집중하자. 한국이라는 나라는 베트남 수준으로밖에는 살수 없다라고 단언한다. 그 이유가 바로 선비족 때문이다. 과거에 자행한 악업들이다. 그 당시를 목격관찰해보면, 이건 정말 무서운 악몽이며 나이트메어들이다.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무서운 일들이다. 그러한 일을 자행하고, 잘 살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일이다. 그래서 베트남 수준으로 밖에는 살수 없다고 단언되는 것이다. 하지만 잘 살게 되었는데 왜 그럴까? 누군가가 희생된 것이다. 우리는 인육, 사람고기가 빨래줄에 널린 빨래들처럼 시장저자거리에 걸려있는 무시무시한 광경을 본다. 우리는 사람고기, 인육을 잘게 썰고 있는 무서운 도부수들을 본다. 우리는 인골과 인육이 산더미를 이루고 산산조각이 난 인체들을 본다. 그것은 부처가 말한 지옥도이다. 그렇게 행한 사람들이 한국인들이며 선비족이다. 그래서 만일 이들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산다고 하면 잘 살수가 없는 것은 당연지사다. 그러나 잘 살게 되었다. 왜 그럴까? 자기평가라는 항목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조선조 초기부터 조선역사에 개입된다. 우리가 당한 고통들은 민비 대신에 살인되는 고통, 안중근대신에 교수형당하는 고통, 선비족의 식인악업을 송두리째 떠안고 고통받는 고통, 그렇게 할수 없는 자들을 그렇게 해 주는 것에서 오는 고통들이며 수도 없는 고통을 당한다. 도대체 우리가 왜 이런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를 돌아다본다면 이유는 없다. 굳이 이유를 든다면 Andromeda Galaxy놈들 때문인데, 이 새끼들부터 식인이 시작된다. 식인을 하는 것에 방해가 되고 저해가 된다는 이유로 우리 동족 전체를 멸족시키려 했던 놈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 놈들이다. 그리고 이 새끼들의 아종들이 플레이아데스계이고, 플레이아데스계에서 만든 계가 Gokturks계이다. 그리고 Gokturks계는 지구인들 그러니까 사람류, 인류, 인간류들을 전부 잡아 먹었다. 우리가 말리지 않았다면 다 잡아 먹었을 것이다. 이러한 형편이므로, 부처가 말한 생로병사 윤회의 고통이 시작되는데, 이는 또 이들에게는 예외다. 부처도 문제가 많은데, 실제 고통을 당하는 중생이란 거의 없고, 대부분은 가짜중생들로서, 고통을 피하여 아수라세계로 달아나거나 아수라로서 이중양다리걸치기로 회피한다는 점이다. 만일 이들이 실제 인간류, 인류, 사람이라면 고통을 당할 것이지만, 이 교악한 자들이 양다리를 걸치고 사람과 아수라를 동시에 병행하기에 고통을 회피하는 술수를 쓴다는 점이며, 우리가 목격한 바로는 부처가 설법한 고통을 당하는 놈이나 년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물론 이들도 극히 일부가 나중에 가서 무언가를 알거나 깨닫게 되면 그 시점부터 무서운 고통과 회한, 번뇌가 시작된다. 그러나 극히 일부고 나머지는 양다리 걸치기로 회피한다. 그게 아수라다. 이 아수라라는 존재는, 인간류, 인류, 사람들이 보건대 도저히 견딜수 없는 지옥이라고 해도 그냥 자기가 사는 일반적 환경정도로 보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지옥이라는 것이 별로 의미가 없다. 고통도 안 받는데, 이들이 가진 조건들 몸이나 체 기타 모든 것들이 고통을 안 받는 조건이기에 그렇다. 우선 의식부터 그렇다. 도무지 고통이라는 것이 없는 의식이다. 이런 부류 그러니까 아수라의식을 지닌 부류들, 식인을 하는 종류들이 가지는 의식중 유별난 의식들이 있는데, 그게 이건희의식, 이재용의식들이고, 언론방송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는 인두껍을 쓴 파렴치한 위정자들이다. 그리고 이들이 주장하는 것들 중 하나는, 오랜 기간의 목격관찰과 경험을 통해서 아는 것에서 오는 어떤 정당한 주장들이나 표현들을 "성급한 인격, 미숙한 인품, 남들은 안그런데 너만 그렇다"라는 표현들로 비하시키는 마왕류적 평가수법들이다. 이 마왕이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보통 우리가 보면, 마음씨좋은 아저씨같은 성품이지만 그것은 자기만족이 되면 그렇고 만일 아니면 극단적 잔인성, 흉악성, 호전성으로 뒤바뀌어지는 성품들이 마왕적 성품이다. 이러한 성품들은 과거에 사람을 잡아먹고 살거나, 사람을 때려죽이기를 밥먹듯한자들에게서 공통되는 성품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사람을 평가하거나 말할때, 늘 같은 수법으로 말한다. 제 놈 맘에 들면 아무리 나쁜 놈이라고 해도 좋게 평가하고, 제 놈 맘에 안들면(이익이 안 오는 놈) 아무리 좋은 놈이라고 해도 대단히 낮춰 폄하하고 우습게 경시하여 평가한다. 이게 사람잡아 처 먹고 살고 사람 때려죽이고 살았던 선비족놈들, 그리고 플레이아데스놈들의 성품들이다. 온갖 비열하고 악랄하고 추악한 짓을 서슴지 않는 것은, 사람을 잡아 처 먹고 살았기에 사람류로서 살 시기에 가져야 하는 기본적 도덕감, 윤리감, 생명존중감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쪽팔리고 창피한 짓을 해도 전혀 얼굴색 얼굴표정조차 변하지 않고, 제 놈 보다 높은 인격을 가지거나 높은 어떤 것을 가지는 사람을 우습게 짓뭉개고 함부로 평가하는 짓거리는 사람을 마구잡이로 때려죽이며 살던 야만과 살인의 흉악성 때문이다. 말하자면 사람이 가지는 기본윤리, 기본도덕, 기본생명존중의식 자체가 뭔지를 모르고, 그것을 알려고 하지 않으며 그렇게 하면 쪽팔리고 우습고 낮은 놈이 된다고 여기는 식인사람잡아 처 먹는 문화와 사람 때려죽이던 살인문화에서 비롯된 이상한 관념이 이들을 지배한다. 그게 지구인의식이다. 그러나 원본래적지구인은 그렇지 않은데, 다만 플레이아데스놈들이 사람고기를 처 먹으려고 만들어서 투입한 선비족이나 기타 식인종들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만일 식인을 하지 않았고, 사람을 함부로 때려죽이는 일을 자제했다면 이런 성품이 되지 않는다. 이들은 식인을 하지 않았고, 전쟁이나 기타 살인을 하지 않고 살았던 사람들이 가지는 성품이나 경향을 낮춰보고 우습게 보고 경시한다. 왜 그런지 이유를 우리는 안다. 그게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고 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그리고 선비족이다. 말을 함부로 하지 말고 조심해서 해라. 네 생각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선비족수장놈들 전원에 대해서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한국놈들에게 1,280조원 이상의 혜택이상은 절대로 더 주지 않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한국놈들에게 First Stage로서만 진행하고 이후 같은 일을 되반복하지 못하게 만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현재 이재용이 놈이 제 애비놈이 자행했던 짓을 재반복하여 2nd Stage를 자행하려 하는 동시에 제 아들놈을 데리고 올라와서 3rd Stage를 자행하려 하는 동시에 박종권이의 +22등급 전체를 잡아 처 먹으려 자행하므로 이재용이 놈과 이재용이 놈에게 협조부화뇌동하는 개새끼들 전원을 무조건 잡아 죽이고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연합원로원 제출 지시명령서 제7조 안드로메다은하계와 준동급의 타계 연합원로원 지시명령서 제2조 플레이아데스연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2차은하대전연합원로원, 제1차은하대전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원로원, 상아틀란티스원로원,VEGA, LYRA, 비파충류계연합원로원, 휴먼준휴먼유사휴먼연합원로원, 상천연합원로원,Maldek원로원, 준성단계연합원로원, Murdek원로원 제출참조 조선왕조 계보도(일부 목격관찰한 것들) 태조 이성계 - 선비족 단부수장(명조 황제의 손자) 태종 이방원 - 선비족 단부부수장 세종 - ? 성종 - Gokturks 수장 선조 - 선비족亞系부수장, 박종권 외할아버지 임해군 - 선비족, 박종권 외삼촌(냉기치 아현신아바타系) 광해군 - 선비족, 박종권 외삼촌 연산군 - 선비족, MBC방송사 앵커이자 삼성그룹 홍보이사 영조 - 선비족, 개여우종족 정조 - 선비족, 고종 - 선비족,오부선비족단수장 The Xianbei (/ʃjɛnˈbeɪ/; Chinese: 鮮卑; pinyin: Xiānbēi) were a Proto-Mongolic[1] ancient nomadic people that once resided in the eastern Eurasian steppes in what is today Mongolia, Inner Mongolia, and Northeastern China. They originated from the Donghu people who splintered into the Wuhuan and Xianbei when they were defeated by the Xiongnu at the end of the third century BC. The Xianbei were largely subordinate to larger nomadic powers and the Han dynasty until they gained prominence in 87 AD by killing the Xiongnu chanyu Youliu. However unlike the Xiongnu, the Xianbei political structure lacked the organization to pose a concerted challenge to the Chinese for most of their time as a nomadic people. After suffering several defeats by the end of the Three Kingdoms period, the Xianbei migrated south and settled in close proximity to Han society and submitted as vassals, being granted the titles of dukes. As the Xianbei Murong, Tuoba, and Duan tribes were one of the Five Barbarians who were vassals of the Western Jin and Eastern Jin dynasties, they took part in the Uprising of the Five Barbarians as allies of the Eastern Jin against the other four barbarians, the Xiongnu, Jie, Di and Qiang.[2][3] The Xianbei were at one point all defeated and conquered by the Di-led Former Qin dynasty before it fell apart not long after its defeat in the Battle of Fei River by the Eastern Jin. The Xianbei later founded their own dynasties and reunited northern China under the Northern Wei dynasty. These states opposed and promoted sinicization at one point or another but trended towards the latter and had merged with the general Chinese population by the Tang dynasty.[4][5][6][7][8] The Northern Wei also arranged for ethnic Han elites to marry daughters of the Tuoba imperial clan in the 480s.[9] More than fifty percent of Tuoba Xianbei princesses of the Northern Wei were married to southern Han men from the imperial families and aristocrats from southern China of the Southern dynasties who defected and moved north to join the Northern Wei.
자기평가
Self-evaluation
자기평가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대부분 아무리 훌륭한 사람들, 인격적으로 높은 경지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할지라도 누구나 다 단점이 있고, 문제가 내포된다.
예수그리스도는 완벽한 인류애의 표본, 인류의 모범으로 표현되지만, 이 사람 역시도 문제를 가진다. 우리가 듣거나 본 정보로는, 이 사람이 인류를 위하여 代贖했다고 말해지지만, 代贖이 과연 진짜 대속이냐의 문제이다. 예수는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를 지고 채찍을 맞으며 언덕을 오르는 형벌에 처해진다. 그리고 십자가에 매달리고 고통받다가 로마병사의 창에 찔려 죽는다.
사람들은 누구나 신으로서 인류를 위해서 고통받고 모독받다가 죽은 예수의 인간애와 인류애를 기린다. 하지만, 예수는, 대속형벌현장을 회피한 것으로 목격증언되다. 고통받는 기간중 예수는, 위위형체라고 불리거나 혹은 아바타체로 불리는 대리자를 투입하고, 실제 원본래적자기자신적으로서의 본인은, 신의 등급으로서 사람들을 위해서 대속하다가 죽은 실체들이 간다고 알려진 어떤 천상의 영역으로 대피한다.
실제 고통을 받지 아니한 것이다.
이 대속 Redemption, Expiation, Atonement 라는 것은, 그 누구도 실제로서 실천하기 불가능한 일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바로는 이 代贖이라는 것은 대단히 고통받는다. 참기 어려운 고통과 모독과 수모가 길게 길게 이어진다. 代贖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지은 惡業을 代理해서 贖罪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런데 그 惡業이라는 것은 대단히 무섭다. 악업의 고통이라는 것은, 부처가 설법한 이유가 된다. 부처의 설법은 대부분은 악업으로 문제되는 것들이고 만일 악업이라는 것이 없다면 부처가 설법한 내용들은 거짓이 되다.
생로병사의 고통들과 윤회의 고통, 바라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과 바라지 않는 것을 받아야 하는 고통들은 실제로는, 창조된 실체들에게는 없는 일이다. 그러나 있는데, 왜 그런가 하면 악업때문이다. 만일 악업이라는 것이 없다면, 부처가 말한 고통과 번뇌는 없다.
창조된 실체들이 창조의 법도, 법칙에 맞게 살고 악업을 짓지 않는다면, 고통과 번뇌는 없으며, 그들이 말하는 바와 같이 천상극락세계가 이어질 것이다. 이것이 종교나 각종 가르침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내용들이다. 창조의 법도는 엄정하여, 법도와 법칙에 조금이라도 위배되면 보상해야 한다는 인과응보의 법칙이 따른다.
만일 창조의 법칙과 법도에 어긋남이 없다면, 영원한 천상의 복락을 누리며 살 것이다. 즉 부처가 말한 고통, 번뇌가 없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이 악업이라는 것이 도대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데, 이 악업이라는 것은, 대체적으로는 내가 누군지를 알게 될 시기, 이것이 참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될 시기에 찾아온다. 그러기 전에는 이 악업은 찾아오지 않는데, 그래서 아수라의 세계다.
사랑이 뭔지 애달픔이 뭔지 삶이 무엇인지 깨닫고 애착하게 될 즈음 이 악업은 시작된다. 즉 고통과 번뇌, 상실과 이별, 가난과 질병과 전쟁과 천재지변으로서 그 가슴과 애통함을 찢어놓을 것이다.
물론 아수라적 삶을 영원히 산다면 그러한 고통은 겪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한계가 있을 것이다.
악업의 실체란 대단히 무섭다. 그리고 그것을 내것도 아닌 다른 사람 것을 대리하여 보상하고 속죄한다는 것은 참을수 없는 무서운 고통을 동반한다.
일례로서 조선의 경우를 든다면, 조선은 선비족이 세운 나라다. 선비족은, 실제로는 식인파충류종으로서 플레이아데스악당놈들이 만든 종들이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사람을 잡아 먹고 산다. 그래서 지구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사람을 잡아먹을 목적과 의도로서 만든 파충류종들이 바로 선비족이다.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선비족은 파죽지세로 중국북부를 공격해서 대부분의 중국도시들에서 살고 있던 사람들을 잡아 먹는다. 이 시기를 역사서에는 5호16국시대로 부른다. 중국역사중 가장 어둡고 암울했던 시기가 바로 이 제5호16국 시대다. 우리도 이 문제를 멋모르고 거론했다가 경을 칠 정도로 고통을 당했다.
우리로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들이 벌어졌다는 것을 실제 목격관찰해야만 했던 것이다.
이러한 경험적 목격관찰이전에는 지구역사에 식인종이라는 것이 있느냐의 문제란 다만 아주 미개하고 잔인한 성품을 지닌 일부 아프리카 토인종들이나, 남태평양상의 군도에 사는 미개인들중 일부가 식인을 한 것으로만 알지 누가 대놓고 전세계적으로 이런 일을 자행하는 줄 알았겠는가.
그래서, 일단 선비족이라는 것은, 사람으로는 태어날수 없는 무서운 악업을 지닌다.
사람을 잡아 먹는 악업은 사람으로는 태어날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위위형해서 사람으로 화신하는데, 그러한 결과로서 건국된 조선이라는 나라는, 겉과는 달리 속내 내적으로는 엄청난 악업의 고통에 시달리는 양상을 초래한다. 그리고 악업이 많은 경우 박종권이 나에게 떨어져내렸다. 그래서 우리는 이 무시무시한 악업을 할수없이 목격관찰해야 했는데, 그 악업이란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무서운 악업들이다.
이런 악업을 지니고는 도저히 현대화된 과학문명시대, 선진국시대로 갈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 잔인하고 무도한 선비족수장놈들(한국 대통령 7놈이 전부 선비족이다)이 박종권이의 +22등급을 총체적으로 희생시켜 짓뭉개면서 어거지로 가려고 하는데, 이것을 위한 주구가 이건희, 이재용이다. 이 두놈이 그러한 일을 하려고 박종권이를 그렇게 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도, 무서운 가해와 해코지, 폭행과 폭력, 심지어 살인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고통을 참고 그 일을 했으며, 그러한 일의 결과로서 서기2015년에 도달하면 약 1,280조원에 달하는 경제적이익과 정치적신분상승, 국제사회의 관대함을 이끄는 일을 수행했다. 이 일은 우리의 +22등급 전체가 희생되다시피한 일이다. 물론 이 선비족수장놈들은 부인할 것이다. 웃기지 말라고 비웃을 것이다. 하지만 사실이다.
이 대속이라는 것은 우리가 보건대는 그것을 실제 할수 있는놈은 이 우주에 아무도 없다는 점이다. 그 어떤 새끼도 대속을 실제할 수 있는 놈은 없다.
Jehovah가 예수가 대속을 하고 위대한 헌신과 봉사를 했다고 주장하지만 전부 거짓이다.
만일 예수그리스도 진짜 대속을 했다면, 현재 지구는 이렇지 않다. 그리고 예수 그 자신은, 영겁에 가까운 고통속에서 신음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물론 이 거짓말쟁이 도적놈들이 우리가 신이고 그래서 우리끼리 합의해서 죄를 사면해주고 없던 일로 처리하자고 저희들 멋대로 주절댈수는 있다. 하지만 업보란 그런 것이 아니다. 업보란 신이라고 불리는 나부랭이들이 모여서 그것을 없는 것으로 처리하자고 주절댄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지랄해도 없앨수 없다. 업보란, 그 자신이며 원본래적자기자신이며 그 업보 자체가 그 자신이기에 아무리 주둥이로 없애주마 사면해주마 지랄해봐야 안 없어진다. 그걸 없애려면 원본래적자기자신적이 죽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좋게 보았던 여자애들이 실제로는 흉악무도한 선비족들이었다는 것을 할수없이 목격관찰한다.
우리는 우리가 김치먹고 채식하고 한국인으로서 선량하게 산다고 보았던 사람들이 인육이 산더미를 이루고 인골이 산을 이루는 무시무시한 식인서낭당에서 사는 것을 할수없이 목격관찰해야 했다.
이 Gokturks라는 곳은, 사람잡아 처 먹고 살던 식인파충류소굴이다. 그리고 여기를 만든 놈들이 플레이아데스놈들이고 이에 적극 협조한 놈이 Jehovah2대놈이고 3,4,대놈이며 Jehovah종족 전체가 그렇다. 다만 일부의 Jehovah종족 구성원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Jehovah들이 사람잡아 처 먹는 일에 적극 지지하고 협조한다.
우리는 커다란 서낭당 형태의 한옥집을 보았고, 그 한옥집이 인육을 유리해서 처 먹던 무서운 장소라는 것을 목격관찰해야 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지낸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전부 선비족이었고, 사람고기를 먹고 살던 흉악한 식인종이었다는 것도 아울러서 관찰한다.
물론 일부 원신라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는데, 이 사람들도 나중가면 고신라후기부터 신라를 공격점령한 선비족놈들의 성화에 못이겨서 스스로 선비족이 되고 같이 살면서 같은 짓, 사람고기 처 먹는 짓을 해야 했다는 점도 아울러서 목격관찰되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저히 살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짓을 자행했던 놈들이 조선왕이 되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다. 그러니 이 나라가 잘 살수 없고, 잘 될수 없는 것은 천지간의 이치이며, 우주법칙이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잘 살게 되었다. 그게 우리를 희생시킨 덕분이다. 우리는 아틀란티스와 연관되고, 아틀란티스 이전의 더 높은 상위계와도 연관된다. 그리고 지구인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정된 자다. 그래서 그렇다. 이 돈이나 재물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주는 것이다. 일 열심히 한다고 해서 재물이나 돈이 오는것이 아니다.
일례로서 아틀란티스가 있다. 우리는 이 아틀란티스라는 곳이 과학이 발전하고 지식과 지혜가 높아서 항상 반드시 언제나 잘 살고 부요하게 풍요하게 잘 지내는 곳인줄 알지만, 그게 아니다. 아틀란티스 레벨에서도 만일 잘못이 있고, 벌을 받아야 할 상황이 되면 지구인처럼 고통과 곤경 가난과 궁핍에 처하게 된다. 아틀란티스 역사서에는 아틀란티스가 한 시기 어려움과 고통에 봉착했다고 기록된다. 이들이 높은 기술과 EDSP 텔레파시 마법 과학들을 보유하지만 이상하게도 궁핍하고 가난해야 했다는 점이다. 그게 업보다.
상위계에서 벌을 주든, 아니면 악업으로 인한 것이든 아무리 높은 과학기술을 지니고 능력을 가져도 업보, 악업에는 어쩔수 없는 것이다. 하물며 지구인이면 어떤가를 생각해보자.
지구인들이 왜 우주로 진출할수 없는지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보고 쓸데없는 망상버리고 현실에 집중하자.
한국이라는 나라는 베트남 수준으로밖에는 살수 없다라고 단언한다. 그 이유가 바로 선비족 때문이다. 과거에 자행한 악업들이다. 그 당시를 목격관찰해보면, 이건 정말 무서운 악몽이며 나이트메어들이다.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무서운 일들이다. 그러한 일을 자행하고, 잘 살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일이다. 그래서 베트남 수준으로 밖에는 살수 없다고 단언되는 것이다. 하지만 잘 살게 되었는데 왜 그럴까? 누군가가 희생된 것이다.
우리는 인육, 사람고기가 빨래줄에 널린 빨래들처럼 시장저자거리에 걸려있는 무시무시한 광경을 본다. 우리는 사람고기, 인육을 잘게 썰고 있는 무서운 도부수들을 본다. 우리는 인골과 인육이 산더미를 이루고 산산조각이 난 인체들을 본다. 그것은 부처가 말한 지옥도이다. 그렇게 행한 사람들이 한국인들이며 선비족이다. 그래서 만일 이들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산다고 하면 잘 살수가 없는 것은 당연지사다.
그러나 잘 살게 되었다. 왜 그럴까?
자기평가라는 항목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조선조 초기부터 조선역사에 개입된다. 우리가 당한 고통들은 민비 대신에 살인되는 고통, 안중근대신에 교수형당하는 고통, 선비족의 식인악업을 송두리째 떠안고 고통받는 고통, 그렇게 할수 없는 자들을 그렇게 해 주는 것에서 오는 고통들이며 수도 없는 고통을 당한다. 도대체 우리가 왜 이런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를 돌아다본다면 이유는 없다.
굳이 이유를 든다면 Andromeda Galaxy놈들 때문인데, 이 새끼들부터 식인이 시작된다.
식인을 하는 것에 방해가 되고 저해가 된다는 이유로 우리 동족 전체를 멸족시키려 했던 놈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 놈들이다.
그리고 이 새끼들의 아종들이 플레이아데스계이고, 플레이아데스계에서 만든 계가 Gokturks계이다. 그리고 Gokturks계는 지구인들 그러니까 사람류, 인류, 인간류들을 전부 잡아 먹었다. 우리가 말리지 않았다면 다 잡아 먹었을 것이다.
이러한 형편이므로, 부처가 말한 생로병사 윤회의 고통이 시작되는데, 이는 또 이들에게는 예외다. 부처도 문제가 많은데, 실제 고통을 당하는 중생이란 거의 없고, 대부분은 가짜중생들로서, 고통을 피하여 아수라세계로 달아나거나 아수라로서 이중양다리걸치기로 회피한다는 점이다. 만일 이들이 실제 인간류, 인류, 사람이라면 고통을 당할 것이지만, 이 교악한 자들이 양다리를 걸치고 사람과 아수라를 동시에 병행하기에 고통을 회피하는 술수를 쓴다는 점이며, 우리가 목격한 바로는 부처가 설법한 고통을 당하는 놈이나 년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물론 이들도 극히 일부가 나중에 가서 무언가를 알거나 깨닫게 되면 그 시점부터 무서운 고통과 회한, 번뇌가 시작된다. 그러나 극히 일부고 나머지는 양다리 걸치기로 회피한다. 그게 아수라다.
이 아수라라는 존재는, 인간류, 인류, 사람들이 보건대 도저히 견딜수 없는 지옥이라고 해도 그냥 자기가 사는 일반적 환경정도로 보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지옥이라는 것이 별로 의미가 없다. 고통도 안 받는데, 이들이 가진 조건들 몸이나 체 기타 모든 것들이 고통을 안 받는 조건이기에 그렇다.
우선 의식부터 그렇다. 도무지 고통이라는 것이 없는 의식이다.
이런 부류 그러니까 아수라의식을 지닌 부류들, 식인을 하는 종류들이 가지는 의식중 유별난 의식들이 있는데, 그게 이건희의식, 이재용의식들이고, 언론방송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는 인두껍을 쓴 파렴치한 위정자들이다. 그리고 이들이 주장하는 것들 중 하나는, 오랜 기간의 목격관찰과 경험을 통해서 아는 것에서 오는 어떤 정당한 주장들이나 표현들을 "성급한 인격, 미숙한 인품, 남들은 안그런데 너만 그렇다"라는 표현들로 비하시키는 마왕류적 평가수법들이다. 이 마왕이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보통 우리가 보면, 마음씨좋은 아저씨같은 성품이지만 그것은 자기만족이 되면 그렇고 만일 아니면 극단적 잔인성, 흉악성, 호전성으로 뒤바뀌어지는 성품들이 마왕적 성품이다. 이러한 성품들은 과거에 사람을 잡아먹고 살거나, 사람을 때려죽이기를 밥먹듯한자들에게서 공통되는 성품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사람을 평가하거나 말할때, 늘 같은 수법으로 말한다. 제 놈 맘에 들면 아무리 나쁜 놈이라고 해도 좋게 평가하고, 제 놈 맘에 안들면(이익이 안 오는 놈) 아무리 좋은 놈이라고 해도 대단히 낮춰 폄하하고 우습게 경시하여 평가한다. 이게 사람잡아 처 먹고 살고 사람 때려죽이고 살았던 선비족놈들, 그리고 플레이아데스놈들의 성품들이다. 온갖 비열하고 악랄하고 추악한 짓을 서슴지 않는 것은, 사람을 잡아 처 먹고 살았기에 사람류로서 살 시기에 가져야 하는 기본적 도덕감, 윤리감, 생명존중감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쪽팔리고 창피한 짓을 해도 전혀 얼굴색 얼굴표정조차 변하지 않고, 제 놈 보다 높은 인격을 가지거나 높은 어떤 것을 가지는 사람을 우습게 짓뭉개고 함부로 평가하는 짓거리는 사람을 마구잡이로 때려죽이며 살던 야만과 살인의 흉악성 때문이다.
말하자면 사람이 가지는 기본윤리, 기본도덕, 기본생명존중의식 자체가 뭔지를 모르고, 그것을 알려고 하지 않으며 그렇게 하면 쪽팔리고 우습고 낮은 놈이 된다고 여기는 식인사람잡아 처 먹는 문화와 사람 때려죽이던 살인문화에서 비롯된 이상한 관념이 이들을 지배한다. 그게 지구인의식이다.
그러나 원본래적지구인은 그렇지 않은데, 다만 플레이아데스놈들이 사람고기를 처 먹으려고 만들어서 투입한 선비족이나 기타 식인종들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만일 식인을 하지 않았고, 사람을 함부로 때려죽이는 일을 자제했다면 이런 성품이 되지 않는다. 이들은 식인을 하지 않았고, 전쟁이나 기타 살인을 하지 않고 살았던 사람들이 가지는 성품이나 경향을 낮춰보고 우습게 보고 경시한다. 왜 그런지 이유를 우리는 안다. 그게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고 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그리고 선비족이다.
말을 함부로 하지 말고 조심해서 해라. 네 생각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선비족수장놈들 전원에 대해서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한국놈들에게 1,280조원 이상의 혜택이상은 절대로 더 주지 않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한국놈들에게 First Stage로서만 진행하고 이후 같은 일을 되반복하지 못하게 만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현재 이재용이 놈이 제 애비놈이 자행했던 짓을 재반복하여 2nd Stage를 자행하려 하는 동시에 제 아들놈을 데리고 올라와서 3rd Stage를 자행하려 하는 동시에 박종권이의 +22등급 전체를 잡아 처 먹으려 자행하므로 이재용이 놈과 이재용이 놈에게 협조부화뇌동하는 개새끼들 전원을 무조건 잡아 죽이고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연합원로원 제출 지시명령서 제7조
안드로메다은하계와 준동급의 타계 연합원로원 지시명령서 제2조
플레이아데스연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2차은하대전연합원로원, 제1차은하대전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원로원, 상아틀란티스원로원,VEGA, LYRA, 비파충류계연합원로원, 휴먼준휴먼유사휴먼연합원로원, 상천연합원로원,Maldek원로원, 준성단계연합원로원, Murdek원로원 제출참조
조선왕조 계보도(일부 목격관찰한 것들)
태조 이성계 - 선비족 단부수장(명조 황제의 손자)
태종 이방원 - 선비족 단부부수장
세종 - ?
성종 - Gokturks 수장
선조 - 선비족亞系부수장, 박종권 외할아버지
임해군 - 선비족, 박종권 외삼촌(냉기치 아현신아바타系)
광해군 - 선비족, 박종권 외삼촌
연산군 - 선비족, MBC방송사 앵커이자 삼성그룹 홍보이사
영조 - 선비족, 개여우종족
정조 - 선비족,
고종 - 선비족,오부선비족단수장
The Xianbei (/ʃjɛnˈbeɪ/; Chinese: 鮮卑; pinyin: Xiānbēi) were a Proto-Mongolic[1] ancient nomadic people that once resided in the eastern Eurasian steppes in what is today Mongolia, Inner Mongolia, and Northeastern China. They originated from the Donghu people who splintered into the Wuhuan and Xianbei when they were defeated by the Xiongnu at the end of the third century BC. The Xianbei were largely subordinate to larger nomadic powers and the Han dynasty until they gained prominence in 87 AD by killing the Xiongnu chanyu Youliu. However unlike the Xiongnu, the Xianbei political structure lacked the organization to pose a concerted challenge to the Chinese for most of their time as a nomadic people.
After suffering several defeats by the end of the Three Kingdoms period, the Xianbei migrated south and settled in close proximity to Han society and submitted as vassals, being granted the titles of dukes. As the Xianbei Murong, Tuoba, and Duan tribes were one of the Five Barbarians who were vassals of the Western Jin and Eastern Jin dynasties, they took part in the Uprising of the Five Barbarians as allies of the Eastern Jin against the other four barbarians, the Xiongnu, Jie, Di and Qiang.[2][3]
The Xianbei were at one point all defeated and conquered by the Di-led Former Qin dynasty before it fell apart not long after its defeat in the Battle of Fei River by the Eastern Jin. The Xianbei later founded their own dynasties and reunited northern China under the Northern Wei dynasty. These states opposed and promoted sinicization at one point or another but trended towards the latter and had merged with the general Chinese population by the Tang dynasty.[4][5][6][7][8] The Northern Wei also arranged for ethnic Han elites to marry daughters of the Tuoba imperial clan in the 480s.[9] More than fifty percent of Tuoba Xianbei princesses of the Northern Wei were married to southern Han men from the imperial families and aristocrats from southern China of the Southern dynasties who defected and moved north to join the Northern W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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